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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 오준환 Modify Del (2009/08/14)
효상아 모하고 사냐?

참 궁금하다...못 만난지 오래 됏는데...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고...그냥 지내다 보면 멀어지는게 순식간인것 같다...으흠 이제는 다시 만나려고 해도 하나하나 만나기가 다들 바쁘니 힘들더라...아직 강원도에 있남? 언제 기회됐음 봤음 좋겠다...
 
 373. Modify (2009/07/09)
안녕하세요?

오늘 네이버 제블로그 정리하다가 예전에 여기서 퍼갔던 사진밑에 'by moiya'라는 꼬리글이 보여서 아주아주 오랫만에 이곳을 찾아왔답니다. ^^ 저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냥 안부인사나 남기려고 방명록에 들어왔는데.. 요 바로 아래글을 남기신분도 저같은 손님이신가 봐요. ㅎㅎ

제가 예전에 남긴 방명록 글을 보니까 효상군이랑, 아니 이제는 효상씨라고 해야하겠네요, 싸이에 1촌을 맺었던 적도 있네요. ^^ 마지막으로 남긴 글이 꽤 오래전이던데.. 저는 호랑이를 잡으러 다시 태평양을 건너 호랑이굴로 돌아왔어요. 여기 온지도 벌써 2년반이 되었네요.

요즘은 'Energy'라는 단어가 머리속에 맴돌아요. 방전이 다 된 배터리마냥 요즘 제가 좀 시들시들하거든요. 예전에는 항상 활기찬 생활을 했었던것도 같은데 요즘은... 삶의 에너지를 많이 잃어버린것 같아요. 그건 어쩌면 세상을 너무 많이 알아서 일지도 모르겠어요.

음악이든, 사진이든, 운동이든.. 본인이 즐겁게 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고, 그 매력을 느낄 수 있다면 진정 그것을 즐기는 것일 꺼예요. ^^ 저는 그렇게 좋아하는것들이 많은데, 왜 그것들에게 푸욱 빠지지 못할까, 하는 고민을 하거든요. ㅎㅎ 전 아직 많은것들을 즐기는게 아니라 즐기고 싶어하나 봐요.

항상 에너지 충만하게, 마음이 즐겁기를 바래요~!
 moiya (2009/07/10)
안녕하세요...

처음 올리신 글을 찾아보니 6년전의 글이네요.
오랜만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엔 다 오픈해놨었는데,
요즘 세상이 각박한지라, 공개해놓은게 별로 없어서,
구경하실만한게 별로 없으셨을거 같아요...

오랜만의 방문 감사드립니다~ ^^

 
 372. jebbas (2009/06/15)
기말고사문제 다 출제하고
잠깐 들어와서 흔적남기고갑니다.
실기수업이 편한데..이번엔 이론수업맡아서 은근 채점하기도 문제내기도 ....구찮고 그래요..

재즈도 한참 안듣다가 얼마전에 지오바니 미라바시 새앨범샀는데 좋네요.
앨범자켓은 실험적으로보이는데 음악은 그분그대로의 느낌이 실려있는것같아요
무엇보다 자켓 내지 디자인이 독특해서 기분좋게 만드네요.

이제 저에게도 기말고사와 함께  방학이 오는군요.
^^
 moiya (2009/06/16)
학교에 계신가봐요...
음반을 구입해본것도 오래전의 일이네요...
요즘은 그냥 가끔 리핑해놓은 MP3 듣는정돈데...
학기마무리 잘하세요~
 
 371. jebbas  URL  Modify (2009/05/22)
오랜만에 네이버에 제아이디 검색하다보니
여기에 글남긴게 보여서 와보니..
홈페이지가 살아있네요~ㅎㅎ
제가 제홈없어진지 좀되서 개인홈보면 반갑네요
한참 클래식에 빠져있을때 왔었나봐요
라흐마니노프때문에 온거보니.
출사도 많이 나가시나보네요
전 귀차니즘때문에 사진과 음악은 멀리하고삽니다.
종종 사진보러올께요~
종종이...2004년이후로 처음이라니..ㅋㅋ
즐겨찾기해놔야겠어요
 moiya (2009/05/23)
오랜만에 방문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HTML로 만든 페이지들이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이 되어서,
그런 경로로 들어오시던 분들이 종종 계셨는데,
요즘은 업데이트가 없다보니,
그렇게 들어오시는분들마저 거의 안계신것 같아요...
블로그 구경 잘했습니다~
 
 370. 김경민 (2009/05/20)
올만입니다.^^
잘지내시내요~
평일에 메타세콰이어길은을 함께갈 수도 있는 여유로운 여친도 구하시고~~

펠로우의 삶은..전공의의 삶보다 더더욱 갑갑하고 우울하네요.^^
그래도 아가가 있어 하루하루 버티고 삽니다~~
오빠도 어여어여 좋은 소식좀! 들려주세요~~

성용이랑 효상오빠가 젤 늦게갈듯했는데..
역시나 둘이 경쟁적으로 늦게...-.-;;;;;
 moiya (2009/05/21)
곧 연락하마~
잘지내고...
나중에 나보고 살쪘다고 놀리지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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