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0 Write  Join  Login 
 364. drdimple (2008/12/21)
어제 서머셋 가서 근영이랑 애들이랑 식사 같이 했단다... 나중에 시간 나면 시험 전에 너도 한번 들리렴... 그나저나 좋은 소식은 없는지? 물론 공기 좋은 곳에서 골프도 치고 스키도 타고 재밌게 잘 지내고 있겠지만... 난 요즘 석사 논문 때문에 짜증 나 죽겠다... ㅋㅋㅋ
 moiya (2008/12/21)
별다른 소식은 없고,
그냥 잘 지내고 있어요...
언제 한번 봐야할텐데, 시간맞추기가 어렵네요...
논문 잘쓰고 ㅎㅎㅎ 연말 기분좋게 잘 보내세요~
 
 363. JY  URL  (2008/11/29)
사진 보니 살이 좀 빠진듯 하네...

싸이에서 통 볼 수 없으니..여기와서 봐야겠구나.ㅋ
 moiya (2008/11/29)
자주와라~
살은 작년 이맘때쯤에 비해선 많이 빠지긴 했는데,
널 마지막 봤을때에 비하면 왕창 불어있는 상태야... 고착화되는듯...

그나저나, 차는 어쩌다가 불에 탄거야...
다치지 않아서 다행인듯...
 
 362. 박예진 (2008/10/31)
오빠 잘 지내세요? :)
시골 사진을 매우 감명깊게 보고 가요.
시골에 너무너무 가고 싶은지가 벌써 3달째인데,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가장 정확하게는,
다음날 아침에 출근 안해도 되는 텀이 하나도 없어서 결국은 계속 미뤄지더라구요.ㅠ_ㅠ
 moiya (2008/10/31)
오랜만이네...
신혼생활은 어떤지... -_-;;

수련생활 다소 힘들겠지만,
버텨내면 나중엔 좋은날이 올거야...

힘내라~ 형진이한테 안부전하고...
 
 361. 한솔  URL  (2008/10/08)
주말에 남도 쪽에 여행갈까 하는데....전에 담양(메타세콰이어, 소쇄원) 사진 본거 같은데...여기가  아니라 김신형 블로그였나....암튼...찾다가 그냥 간다.
 moiya (2008/10/10)
갤러리 2004년 7월에 찍은 사진에 있네요...
잘 다녀오세요~
 
 360. 목만이  URL  (2008/10/02)
안녕안녕. 너무 오랫만에 놀러온 것 같아.

군입대한다고 했던 것 같았는데 왠지 그런 분위기가 아닌것도 같고. 내가 너무 오랫만에 와서 헷갈리는건가. 음.

오랫만에 왔더니 역시 기분 탁 트이는 새로운 사진들 가득하고 아주 멋져. 어디론가 혼자 여행가고 싶은 기분이 물씬 들어 아주아주.

어느덧 벌써 10월이야. 시간 참 빠르지
여기는 비가 추적추적 자주 오는 게 벌써 살짝 겨울같은 기분이 들기까지해.

감기조심하고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다시 구경올께 ;-D
 moiya (2008/10/02)
와 오랜만이다...
난 공중보건의로 원주의료원에 와 있어...
덕분에 이곳 근처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지...
가끔이라도 들러서 글 남겨줘서 고맙다...
타지에서 건강 조심하고, 잘 지내고~
 
List [1][2][3][4][5][6][7][8] 9 [10]..[81]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Ch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