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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 ssong (2015/08/19)
안녕하세요, 쌤~~^^
수술실 간호사였던 남송지입니다.ㅋ

거의 10년 만이라...이 사람 누구지?? 싶죠??ㅋㅋ

오랫만에 병원 근무하던시절 추억에 잠기다 문득 쌤 홈피에 있던 제 사진이 생각나서 들어와 봤습니다...근무할적 사진이 없어서 아쉬운 마음에 여기서 06년도 제사진 살짝 프린트 해 갑니다.ㅋㅋㅋ

여기저기 돌아보며 좋은글도 읽고 나름 즐기다 갑니다.~
 moiya (2015/08/26)
샘  정말 오랜만이네요. 반가워요. ㅎ 저도 여기 자주 안들어와서 이제야 봤네요.
아직 학교에 있는지 궁금하네요. 인천에 있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어디에 계시든 행복하게 잘 살고 계실거라 생각할게요~
 
 403. ssflower  URL  (2014/09/30)
정말 백만년만에 방문한거 같아요... 아직도 홈피가 살아 있음에 제가 다 기쁘네요~대강 쭉 보니 부평이면 남편병원에서도 멀지 않으네요~
남편은 인천에서 열심히 개원의 생활하고 있고 저도 작년에 개업해서 널럴(?)하게 잘 살고 있고...그렇네요. 남편도 이수역에 있다가 인천으로 간건데 비슷한 행보??ㅎㅎㅎ

여기와서 보니 갑자기 든 생각인데 차 이야기, 병원 이야기 등을 솔직 담백하게 털어놓을 자기 페이지가 있는것도 참 좋은것 같아요... 그런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은거 같아요~
가끔와야지...^^
 moiya (2014/10/05)
잊지않고 가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저도 뜸하게 들어와서 이제서야 봤네요 ^^
 
 402. 박진삼 (2013/09/27)
효상아. 좋은 사진 보게해줘서 고마워~
보이는 풍경과 보이지 않는 시간과 바람이
사진이란 곳에 담겨 있는거 같구나.
 moiya (2013/10/09)
글 있는지 이제서야 봤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고 떠나가시는군요 ㅜㅜ
 
 401. 55 (2012/09/18)
잘지내니?문득생각나서들어와봤는데어느새아이아빠가되어있고많은일이있었네..난보드따고내마음대로3년째육아휴직중이야 ㅎ 이렇게소식접할수있으니참좋구나
 moiya (2012/09/19)
누나도 잘 지내시죠? 여기는 겨우겨우 유지중이에요. 매년 갱신할때마다 이걸 계속 해야하나 하는데 가끔이나마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ㅋ 못본지 정말 오래된거 같아요. 이창영 샘은 가끔 병원에서 뵙는데... ㅎ
 
 400. moon  URL  (2012/03/31)
오랜만에 왔다가 새벽까지 보는중--;
한달 있음 돌이겠네 미리축하.(울둘째랑 4개월차)
어여 둘째 나아라ㅋㅋ (4살터울인데 넘 차이나는것도 같아서리^^)
 moiya (2012/03/31)
ㅋ 오랜만이네.
리얼 라이프에서도 좀 자주 봐야하는데,
지나가다만 보는게 전부라 아쉽구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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